재단법인 여시재(Yeosijae, Future Consensus Institute)

Brand eXperience design, Graphic design  /  2017. 11. 15.


정책연구 씽크탱크인 재단법인 여시재의 브랜드 경험 디자인 작업입니다.

여시재 한 켠엔 ‘대화당(大化堂)’ 이라는 이름의 한옥식 건물이 자리해 있는데, 재단의 상징이 되는 이 건축물의 특징을 디자인에 반영해야 했습니다. 여기에 재단명이 가진 ‘시대와 함께하는 집’이라는 의미도 더해 심볼과 레터링, 디자인 에셋에 녹여냈습니다.


Creative Director. 우하늘

Design. 우하늘

Motion Graphic. 이성민(@sungminsaysdesign)

Client. 재단법인 여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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