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빔즈워크
브랜드 경험 디자인
Cafe Beams Work
Brand eXperience Design


2020. 08. - 2020. 09.

1 month


*2020한국디자인연감
아이덴티티부문 수록 프로젝트


Work area
Brand experience planning
Brand identity design
Verbal branding
Application design
Creative director
Woo HaNeul
Design
Woo HaNeul
Assistance
Kim YeonKyung
Client
Cafe Beams Work

Overview

카페는 단순히 친목만을 위한 장소가 아닙니다.
커피 자체를 즐기기 위해서나 공간의 아름다움을 향유하기 위해서기도 하지만 자기개발, 공부, 업무 등 작업을 위한 공간으로 더 많이 활용되고 있는 오늘입니다. 
이에 카페 빔즈워크 Cafe Beams Work는 ‘광선Beams처럼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통해 더 나은 결과물Work을 얻을 수 있다' 는 의미를 담아 충남에 새로운 공간을 열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마주쳤을 때의 설렘과 번뜩 떠오르는 영감, 그리고 그 순간을 빛으로 표현해 빔즈워크가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 그리고 빔즈워크를 찾는 고객들이 이 카페에서 얻었으면 하는 경험을 명징하게 시각화하고자 했습니다.

Approach 1.

빛은 번뜩이는 깨달음이나 영감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이 '아이디어'가 공부하고 일하는 사람들에겐 매일매일 마주하는 긴 고뇌의 막바지에서 발견한 하나의 탈출구처럼 느껴져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Light . Beam . Idea
빛 . 광선 . 아이디어
Gear . Engaging . Life
맞물림 . 협업 . 일상
Approach 2.
많은 작업자Worker들은 작업이 수월하길 원하고 스스로가 보다 창의적이길 원합니다.
이처럼 특별함을 찾는 그 자체가 역설적이게도 작업자들에게는 흔한 일상이기도 합니다.
빛을 상징하는 비정형의 획, 그리고 일상과 업무를 상징하는 별표 형태의 심볼은 회전하기도 하고 늘고 줄며 형태를 바꿔나가는데, 이는 빔즈워크라는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번뜩임과 변화, 새로운 일상을 은유합니다.

Brand Typeface


Applications
카페의 기본 애플리케이션인 테이크아웃 컵이나 코스터 외에도 아이디어를 기록할 수 있는 노트 세트, 메모지, 펜과 같은 필기도구처럼 카페를 방문하는 Worker들에게 나누기 좋은 아이템을 제안했습니다.
더불어 카페 특성 상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야하는 상황을 감안해 소규모 카페의 현실적 예산 상황에 맞춰 별색 포함 2도 인쇄만으로도 대부분의 아이템을 제작하고 구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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