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담한 수요일' 행사 비주얼 디자인

Graphic design, Event, Printed matter  /  2017. 01. 20.


전시 ‘담담한 수요일’은 주제에 맞는 차분한 색상 위에 백인태 작가의 그림체가 주는 독특한 느낌을 살리기 위한 장치로써 고채도의 배색, 정형을 피한 타이포를 활용했습니다.

장난스레 그은 선이나 끄적인 글씨, 낙서들처럼 작가만의 독특한 작품들이 마치 찢어낸 듯한 스케치북 혹은 메모장을 연상시키는 그래픽 요소와 맞물려 담담하게 강조될 수 있게끔 구성하는 데에 중점을 뒀습니다.


Design. 우하늘

Illustration. 백인태 작가

Client. 국립현대미술관

Print. KN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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